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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04 19:21
웬 '베이비샤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05  
이민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일입니다. 교회에서 김집사가 다음 달에 아기를 출산할 예정이니, '베이비샤워'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베이비샤워?... 아기가 태어나면 샤워를 시켜야 되는 건 당연한데, 왜 온 성도들이 저렇게 난리일까?"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날 일이지만, 그 당시에는 아주 이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베이비샤워'는,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나 갓 태어난 신생아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로, 아기의 필요한 용품들을 이웃들이 자신의 형편에 따라 함께 합심해서 준비해 주는 행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세상의 모든 것들을 만드셨습니다. '빛'으로 '낮'을 만드시고, '어두움'으로 '밤'을 만드셨습니다. '땅'과 '하늘'을 만드시고, '나무'를 만드셔서 '풀'과 '채소'와 '열매'를 내게 하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새'와 '짐승'과 '가축'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맨 마지막으로 '아담과 이브'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그것들을 이용하고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이브'를 위해 '베이비샤워'를 준비하셨던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을 볼 때 마다, 자연 속에 거할 때 마다 우리를 위해 '베이비샤워'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